제 목 : 농사지은 야채 손질하느라 지금까지 ㅠ

남편이랑 저 두식구인데

남편이 시댁갔다가 상추,시금치,깻잎,죽순을 가져왔어요

여기저기 나눠주고(이것도 일 ㅠ)

5시부터 다 씻고 데치고 갈무리 하고 나니

지금이네요

퇴근후 엉덩이도 못 붙히고 

힘들어 입맛도 읎네요 

남편한테는 제발 금토에 가서 갖고오라고 했어요

월요일부터 빡시네요 ㅠ

물론 농사지으시는 부모님이 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심으시라해도 안되시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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