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랑 저 두식구인데
남편이 시댁갔다가 상추,시금치,깻잎,죽순을 가져왔어요
여기저기 나눠주고(이것도 일 ㅠ)
5시부터 다 씻고 데치고 갈무리 하고 나니
지금이네요
퇴근후 엉덩이도 못 붙히고
힘들어 입맛도 읎네요
남편한테는 제발 금토에 가서 갖고오라고 했어요
월요일부터 빡시네요 ㅠ
물론 농사지으시는 부모님이 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심으시라해도 안되시네요 ㅠ
작성자: 하
작성일: 2026. 05. 18 20:37
남편이랑 저 두식구인데
남편이 시댁갔다가 상추,시금치,깻잎,죽순을 가져왔어요
여기저기 나눠주고(이것도 일 ㅠ)
5시부터 다 씻고 데치고 갈무리 하고 나니
지금이네요
퇴근후 엉덩이도 못 붙히고
힘들어 입맛도 읎네요
남편한테는 제발 금토에 가서 갖고오라고 했어요
월요일부터 빡시네요 ㅠ
물론 농사지으시는 부모님이 더 힘드시겠지만
조금만 심으시라해도 안되시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