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조사연구소에 의뢰해 지난 16~17일 평택을 선거구 거주 만 18세 이상 500명에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후보 지지도를 조사한 결과다.
자유와혁신 황교안 후보는 8%, 진보당 김재연 후보는 3%를 각각 얻었다. 지지하는 후보가 없다는 응답률은 8%였고 모름/응답 거절은 6%였다.
이번 재선거 투표를 ‘반드시 하겠다’고 밝힌 적극적 투표층에선 민주당 김 후보가 31%, 조국혁신당 조 후보가 26%, 국민의힘 유 후보가 23%의 지지도를 보여 마찬가지로 오차범위 내였다.
https://v.daum.net/v/202605181800123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