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뻣뻣한 남편

뭐라고 말해야 할지 정확한 단어가 안 떠오릅니다만

성격이 유들유들 하지 않고 모아니면 도인데다가

본인이 부탁해야할 상황이면 부탁의 말을 안하고 해줘라고 무미건조하게 말해서

기분상해서 남편은 더이상 말 안 건냅니다

 안하면 하지마라는 식으로 일이 마무리됩니다

답답해서 돈손해볼일이거나 이득볼일을 놓치는 경우가 생겨 그냥 제가 나서서 합니다.

 

회피형성향이 강하긴 한데

도저히 사과라든가 부탁의 말을 안합니다

하지마 

몰라 

이렇게 됩니다

 

이런 성격 아주 짜증나고 답답하고 분노가 치밉니다

결혼23년차라서요

아오 속터져요ㅠ

해결방법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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