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무 슬퍼요.

젊은 조카가 갔어요. 우울증이 있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어요.

너무 충격이고 믿기지 않아요.

앞날이 창창하고 인물도 훤출한 아이인데..ㅠ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을 거같아요...너무 견딜 수가 없네요. ㅠㅠ

좀더 얘기도 하고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ㅠ

주변의 우울증인 아이들 꼭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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