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조카가 갔어요. 우울증이 있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어요.
너무 충격이고 믿기지 않아요.
앞날이 창창하고 인물도 훤출한 아이인데..ㅠ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을 거같아요...너무 견딜 수가 없네요. ㅠㅠ
좀더 얘기도 하고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ㅠ
주변의 우울증인 아이들 꼭 챙겨주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8 16:36
젊은 조카가 갔어요. 우울증이 있는 줄 알았지만
이렇게 심각한 줄 몰랐어요.
너무 충격이고 믿기지 않아요.
앞날이 창창하고 인물도 훤출한 아이인데..ㅠㅠ
부모님이 돌아가셔도 이렇게 슬프지는 않을 거같아요...너무 견딜 수가 없네요. ㅠㅠ
좀더 얘기도 하고 챙겨주지 못해 미안하네요. ㅠ
주변의 우울증인 아이들 꼭 챙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