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들고 많이 줄었는데 예전에도 지금도 길몽같은건 꾸지 않아요
오랜 친구 연락은 한두달에 한번씩해도 얼굴 못본지 몇년됐는데
어제 꿈에 부부가 같이 나왔는데 험한 꿈이였어요
꿈을 꾸면서 몸이 아파서 밤새 저도 같이 몸살을 앓았네요
이른 시간을 피해 안부 전화했더니 남편이 아파서 수술받는다네요
신을 믿지않지만 교회든 성당이든 나갈까봐요
어디든 빌어주고 싶어서요
왜 나쁜 꿈만 꿀까요
작성자: 계란
작성일: 2026. 05. 18 14:08
나이들고 많이 줄었는데 예전에도 지금도 길몽같은건 꾸지 않아요
오랜 친구 연락은 한두달에 한번씩해도 얼굴 못본지 몇년됐는데
어제 꿈에 부부가 같이 나왔는데 험한 꿈이였어요
꿈을 꾸면서 몸이 아파서 밤새 저도 같이 몸살을 앓았네요
이른 시간을 피해 안부 전화했더니 남편이 아파서 수술받는다네요
신을 믿지않지만 교회든 성당이든 나갈까봐요
어디든 빌어주고 싶어서요
왜 나쁜 꿈만 꿀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