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고등 남학생보고..

 

지난번에도 봤던.. 아침에 담배 피던 고등남자학생..

이제는 교복을 걸쳐 입고 담배도 피면서

옆에 출근하는 중인 중년남자와 같이 걸어가더군요..

 

어릴때 부터 보던 귀여운 아이 었는데

뭐랄까 여러 마음이 들더라고요..

집에서 엄마가 뭐라고 했을것도 같은데..

아니면 엄마의 잔소리를 듣고도 그러는건지..

어릴때부터 피는 담배 경우는

충동적인 성격을 더 강하게 해주는 것 같아서..

아침부터 피고 가는 모두 담배연기를 잡아서 

버려주고 싶은 심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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