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나요?
가족이 가 있어서 안 가면 좀 그래서 다음 달에 2주 프랑스 파리랑 이태리 스페인 갈 건데요..
설레기는 커녕 남아있는 남편 아들 와이셔츠 걱정 끼니 걱정에 유럽 소매치기 걱정에 영 그렇네요.
식구들한테 티 안내려고 노력 중입니다만
전 왜 이리 여행이 부담스럽죠.
막상 가면 그냥저냥 즐기다가는 와요.
작성자: 글쎄
작성일: 2026. 05. 18 13:28
어찌하나요?
가족이 가 있어서 안 가면 좀 그래서 다음 달에 2주 프랑스 파리랑 이태리 스페인 갈 건데요..
설레기는 커녕 남아있는 남편 아들 와이셔츠 걱정 끼니 걱정에 유럽 소매치기 걱정에 영 그렇네요.
식구들한테 티 안내려고 노력 중입니다만
전 왜 이리 여행이 부담스럽죠.
막상 가면 그냥저냥 즐기다가는 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