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3인 남편지인의 두 번째 자녀 결혼식 청첩장을
받았는데
한 주 뒤 또 다른 남편 지인 역시 자녀 결혼을 알려왔어요.
애가 셋인 지인의 첫 애 결혼식은 전에 다녀왔는데
셋 다 부를 심산인지 몰라도
이번에 또 불렀는데
저희는 결혼할 아이도없고어요.
무엇보다 남편 실직 상태인 거
그들도 알고 있긴 한데
현재 가계는 제가 파트타임 알바해서 꾸려가는 중이라
저는 너무 부담스러워서 남편한테 결혼식 부조
어렵다고 결혼식 가지 말라고 하면
남편 사회적인 관계 망치고 너무 심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