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그닥 안그런데, 큰애는 아침에 항상 날카로워요. 잠에서 깨어나는 컨디션이 늘 안좋은지.. 물론 그럴수 있다고 생각되는데, 유난히 엄마한테 함부로 합니다. 신경질적이에요.
근데 오후나 저녁 밤에는 멀쩡해서...
중고등떄도 좀 그렇긴했는데 워낙 바쁘고 정신없이 나가니 많이 티가 안났는데,
대학와서 아침에 준비해서 나가는거 보니 점점 가관이에요.
서울살고 서울에 있는 대학다니는거 감사하긴한데, 기숙사나 자취 보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들어요. (아 우리집 가난하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