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전에요
주차된 제 차를 차로 긁고간게 아니라
사람이 차옆을 지나가는척 걸어가며 뾰족한걸로 쭉 긁었나봐요. 실수로 긁은거 아니고 일부러 긁은듯이요.
앞범퍼 옆면 앞부분부터 앞문과 뒷문 이어서 뒷범퍼 옆면 끝까지 쫙 긁어놨어요.
이때는 주택가에 살때여서 골목길 거주자우선 주차장에 세울때에요.
얼마전에는 '박'이라고 앞문 전체에 큰글씨로 긁어놨네요
언제 그런지도 모르겠고
블박은 시동켰을때만 찍히는거고, 시동껐을때도 확인되는 블박이라도 차량 앞뒤만 확인되지 옆면이라 불가능하죠?. 별 미친인간들 다보겠네요. 차를 탈때마다 한바퀴 죽 확인하고 타야된다는건데 매일 타지도 않거든요.
주차장 cctv로 확인할수밖에 없을까요? 이곳저곳 다니며 주차하니까 집 주차장인지도 알수없죠.
대놓고 티나게 긁지도 않을거같은데 이런건 어떻게 잡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