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갑상선 암수술할때도 엄마 말고는 아무도 몰랐어요....나에게 일어난 안좋은 일들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ㅠ
위로 받기 보다는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었어요
평범하게 별탈없이 사는게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겪어봐야 깨닫더라구요...
지금도 답답하고 괴로워요...
남편 건강때문에...누구에게
말하고 싶다가도 입을 다물게 되네요 ㅠ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나의 불행을 남에게 굳이 알리시지 않나요?ㅠ
작성자: 답답해여…
작성일: 2026. 05. 18 08:26
10년전 갑상선 암수술할때도 엄마 말고는 아무도 몰랐어요....나에게 일어난 안좋은 일들을 남에게 알리고 싶지 않더라구요 ㅠ
위로 받기 보다는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게 싫었어요
평범하게 별탈없이 사는게 얼마나 소중하고 감사한 일인지 겪어봐야 깨닫더라구요...
지금도 답답하고 괴로워요...
남편 건강때문에...누구에게
말하고 싶다가도 입을 다물게 되네요 ㅠ
여러분도 그러신가요?
나의 불행을 남에게 굳이 알리시지 않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