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모자무싸 포옹씬 대문 보고 저도 얘기해봐요

저 감독의 여성관은
좀 심하게 말하면 김기덕에 비견되는거 같아요. 

아니 여자는 무슨 구원의 대상이거나
구원해주는 대상이거나
거기에 에로티시즘과의 줄타기
그래도 아이유는 나쁘지 않았는데
진짜 이번 변은아는 정말....

누가 썼던데
아니 왜 변은아가 엄마까지 해줘야 하냐고요
변은아 뿐인가요. 고혜진도 마찬가지. 

남자의 찌질함을 
왜 여자는 구원해줘야 하는 걸까요?
여자에게도 찌질할 자유와 권리를!
김기덕도, 홍상수도
여성은 에로티시즘과 성스러움 
둘 밖에 없나봐요. 

피곤..
분노..




찌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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