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에 노강식 ㅎㅎㅎㅎ
고대표가 계약 한다고 프린터 들고 내려오는거 너무 웃겼어요.ㅋㅋㅋㅋㅋ
오늘 재밌었던 장면
배종옥이 선물 들고 사무실온장면,
영실이가 최대표한테 영실이라고 한거 ,
고대표가 화날떄 핸폰은 전화기처럼 내려놓는맛이 없다고 화낸거
또 뭐있죠?
첫장면 조금 놓쳤는데 4명이 눈내리는데 같이 뛰어노는장면 이었죠?
인생에 너무 몰입하지 마라 ㅠㅠ(지금 생각해도 뭉클하고 가슴깊이 와닿아요) 어차피 사라질건데
행복에도 몰입하지 말고
불행에도 너무 몰입하지 마 ㅠㅠㅠ
너무 뭉클한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