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마이클 영화 보신분

보헤미안랩소디 너무 감동적이어서 마이클도 기대하고 갔어요

근데 처음 어린시절 마이클이 노래 시작할때부터 기대가 사라지고 말았어요

마이클 어린시절 목소리는 정말 깨끗한 미성이지 않나요? 독보적인 재능이 잠깐 들어도 느껴지는데 영화에서 노래는 누가했는지 그런 감동이 안 느껴져요.

성인 마이클의 노래도 후반부 몇곡 빼고는 마이클이라고 믿어지지가 않아요.

특유의 미성 고음 추임새가 하나도 안 느껴져요

너무 실망하고 왔어요.

스토리도 중간에 갑자기 뚝 끊기고.

순기능은 덕분에 마이클 생전 음악들

다시 찾아 듣게 된다는거.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