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결혼식 다녀왔는데

어릴때부터 보던 아이라 옛날 생각도 나고

그만큼 세월이 흘렀구나 막연했던게 현실감 있게 다가오더라구요.

신랑 신부 다  이십대 후반이라 그런지

잘생기고 이뻤어요...

축의금 넉넉하게 넣어줬구요

우리애도 얼른 결혼해서  빈둥지 증후군 누려봤으면...

 부러웠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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