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이 한통밖에 남지 않았어요.
식구들이 한끼는 꼭 집에서 먹으니 쓰~쓱 없어져요.
작년에 김장양념이 남아서 냉동고에 꽁꽁 보관해 놨답니다.
혹시 요즘에 담가 먹을만한 김치 있을까요?
김장 해 본지 3년차.
절인 배추와 알타리로 담가서 직접 절이고 하는거는 아직 자신이 없네요..
파김치도 쉬워서 담가 먹었는데 지금 다시 담가도 될까요?
작성자: 우리랑
작성일: 2026. 05. 17 15:28
김장이 한통밖에 남지 않았어요.
식구들이 한끼는 꼭 집에서 먹으니 쓰~쓱 없어져요.
작년에 김장양념이 남아서 냉동고에 꽁꽁 보관해 놨답니다.
혹시 요즘에 담가 먹을만한 김치 있을까요?
김장 해 본지 3년차.
절인 배추와 알타리로 담가서 직접 절이고 하는거는 아직 자신이 없네요..
파김치도 쉬워서 담가 먹었는데 지금 다시 담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