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한지 두달째 접어드는데 54명이에요.
그것도 넘 감사하죠..^^
지인들에겐 말하지 않았고 해외에서 거주하다 보니 한국에 계신 엄마가 제가 어떻게 생활하는지 보시는게 젤 큰 보람이네요 ㅎㅎ
주제는...
제가 앤틱 그릇들이나 소품 좋아해서 앤틱샾 탐방이나 동네 중고샾, 가끔 가라지 세일 구경하는거 주로 하다가 이제 브이로그도 요리 해서 제가 앤틱샾에서 구매한 그릇이나 득템한 그릇에 담아 먹는것도 찍고...산책하고..
허접하죠 아직 ㅠㅠ
제가 봐도 정말 보기 힘들더라구요 ㅋㅋ 시간이 가면서 좀 나아질려나요?
선배님들 계시면 조언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