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보고 묶으라고 했어요

딩크 부부 40대고 

제가 먼저 루프 했는데 생리양이 많아서 계속 빠지더라구요

아이가질 생각이 없어서 남편이 수술하기로 했는데 남편이 평생 수술해본 적 없어서 고민하네요 

응원할만할 말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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