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잠 자고 이제 일어나 자기 뭐 줄거냐고 해서..
불고기랑 김치국있다고 했어요
그저께 먹은 메뉴라 당연히 싫다고 하더라고요
(냉장고 들어갔다 나온건 안먹더라고요?)
네가 원하는거 말하면 시켜줄게 했더니
자기는 생각나는게 없다고 엄마가 생각해보라고 해요.
그럼 더 이상 말섞지 말아야겠죠?
스무고개마냥 제가 메뉴 하나하나씩 말하고
싫어, 싫어, 싫어. 이러더라고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7 13:35
늦잠 자고 이제 일어나 자기 뭐 줄거냐고 해서..
불고기랑 김치국있다고 했어요
그저께 먹은 메뉴라 당연히 싫다고 하더라고요
(냉장고 들어갔다 나온건 안먹더라고요?)
네가 원하는거 말하면 시켜줄게 했더니
자기는 생각나는게 없다고 엄마가 생각해보라고 해요.
그럼 더 이상 말섞지 말아야겠죠?
스무고개마냥 제가 메뉴 하나하나씩 말하고
싫어, 싫어, 싫어. 이러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