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누구는80억집물려받고.누군이단집딸소리나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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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쓴 원글입니다.

남편은 이단을 너무시러해요.

처가때매 더시러진듯.

덕분에 ㅍᆢㄱㅇ생을 이단집딸이라고

비난받고 사네요.

처가시러하고 무시하니 몇년전부터 가지도않고요.

나도 시러하는이단. 가지말라고 말해봤자  친정모는 오히려화내며 지금까지 가시고요.

아빤 거기서 돌아가셨고 장지도 거기있고요.

머 덕분에 모태신앙이던 저.

지금은 다른종교로 옮겨왔습니다.

기독교에  미쳐서  이단믿은나머지.

개독을 만든 친정모 덕분이죠.

 

집안 가족중 하나는 친정은 가난한데  시집잘가서

시댁에서 반포아파트 물려받네요.

것도 두채나.

오늘 기사에 반포아파트 84가 70억넘는단 기사읽으니  .

참 씁쓸해서요.

 

그여자나 나나 선행과 악행이 무슨차이가 있게살았다고 인생이 이렇게 차이나나 싶어서요.

왜이렇게 불공평한가싶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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