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건물 유리를 깨고 지하 수영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주말이었지만 스포츠센터에 이용객들이 많이 않아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70대 운전 승용차, 수영장 유리 뚫고 ‘쾅’…2명 부상 / KBS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17 13:21
경남 밀양의 한 스포츠센터에서 70대 여성이 몰던 승용차가 돌진해 건물 유리를 깨고 지하 수영장으로 추락했습니다. 주말이었지만 스포츠센터에 이용객들이 많이 않아 다행히 큰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김소영 기자의 보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