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살기 너무 편한데 최근에는
초고령자 노인분들이 많이 보여요.
중정이 예쁘게 되어있고
벽으로 둘러싸인 ㅁ형인데요
90살은 돼보이시는 할머니께서
도우미랑 같이 워커 밀며 운동하시는데
옷차림이 ..... 얼룩덜룩 실내복이 너무 보기 안 좋아요.
색깔을 좀 맞춰서 깔끔하게 입으시면 보기에도 괜찮을텐데요 다 늘어진 헐렁한 티에
속옷도 안 입으시고 7부 냉장고 바지에 ㅠㅠ
나름 비싼 주복이고 비싼 레스토랑들이 일층과 지하에 많아서 외부인도 일층에는 많이 출입해요.
조금만 단정하게 신경 쓰시면 좋을텐데
도우미가 잘 안 챙기는 거 같아요.
머리도 ㅠㅠ
늙을수록 더 깔끔해야겠다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