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운이 나쁘면 죽임 당하고, 운이 좋으면 살아가는 여자들

티비엔 드라마 허수아비 보고 있어요.

이춘재 연쇄살인사건.

모두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죠.

 

어린이날 새벽,

독서실에서 공부한 뒤 길을 걷던 여고생을 살해한 장윤기.

외국인 여성과 교제를 원했으나 거절당했고 30시간이나 찾아헤맸다죠. 그 사이 외국인 여성은 이사를 했고, 헤매던 중 포착된 여고생이 범죄의 타깃이 된 것.

 

비슷한 또래의 딸이 있어요.

호신용품을 사주면 도움이 될까요?

어떻게들 대처하시는지.

답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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