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 아버지 지난 주 담낭 제거 수술 받고 퇴원하셨는데 일주일 안되어 배 아프고 구역질 나셔서 어제 응급으로 다시 가 검사(씨티)하니 암이 복막에 퍼졌다고, 수술도 치료도 할수 없대요.
수술하면서 조직검사 했고 암 판정은 목요일에 나왔고요. 노인들은 암도 서서히 진행된다는데
4주 전 찍은 씨티에서는 깨끗했거든요 ㅜㅜ
호스피스는 전화해서 알아봐야 하겠죠.
가족들 모두 충격이라 지금
작성자: 궁금
작성일: 2026. 05. 17 10:13
고령 아버지 지난 주 담낭 제거 수술 받고 퇴원하셨는데 일주일 안되어 배 아프고 구역질 나셔서 어제 응급으로 다시 가 검사(씨티)하니 암이 복막에 퍼졌다고, 수술도 치료도 할수 없대요.
수술하면서 조직검사 했고 암 판정은 목요일에 나왔고요. 노인들은 암도 서서히 진행된다는데
4주 전 찍은 씨티에서는 깨끗했거든요 ㅜㅜ
호스피스는 전화해서 알아봐야 하겠죠.
가족들 모두 충격이라 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