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전에도 장 폐색으로 한달 입원했는데
또 장폐색이래요. (어릴 때 복막염 수술 후유증이랍니다)
응급실 와서 대변 아주 조금 나왔는데...
새벽2시에 와서 엑스레이 ct 촬영했어요.
어제 밤에 배에 가스가 차고 복통이 심하다고 해서 바로 응급실 왔는데
아이 회사 일이 산더미고 프로젝트 하던 게
있는데 라면서 걱정이 태산이에요.
스트레스가 원인인거 같아요
제발 장폐색이 심하지 않아서 약물로만 치료 가능하면 좋을텐데..
너무 힘드네요. 평생 장폐색 공포에 살아야 해요.
지금 코줄하고 입원실 올라가야한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