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국이 너무나도 그립네요

자랑할것 하나없는 평범한 교포입니다. 벌써 이민와서 미국인으로 산지가 10년이 다되어 가는데 참으로 자랑할것 하나없고 오직 애들 서포트만 한것같아 내가 여태껏 뭐했나 생각을 하게 됩니다. 시애틀에서 산지가 벌써 20년인데 이번 어버이날도 오늘 알았을만큼 정신없이 일한 나날.  그동안 내가 뭐하면서 살았고 어머니가 해주신 곰국과 찌개 그리고 이마에 부름마 계속 더해지시는것 같아 눈물만 흐르네요. 두분 꼭 건강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여 꼭 건강하시고 오래사셔야 한다고 그리고 자식들이 꼭 사랑한다고 ..... 항상 함께 있어야 한다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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