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트럼프가 이해충돌소지자산 처분 안한 최초의 대통령이래요

역대 미국 대통령들은 자발적으로 이해충돌 소지가 있는 자산을 처분하거나 백지 신탁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법 제정 이후 이 같은 전통을 따르지 않은 최초의 대통령이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080774?sid=104

 

엔비디아·애플·보잉…'트럼프계좌' 1분기 3천700여건 '폭풍거래'

 

최대 1조원대 거래에 이해관계 충돌 우려…일평균 40건 거래에 "알고리즘 거래 헤지펀드 같다"
트럼프, 이해관계 상충 소지 재산 처분·백지신탁 안 한 최초 미 대통령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로이터통신 등이 인용한 미국 정부윤리청(OGE) 공개 자료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분기에 행정부와 이해관계가 얽힌 주요 기업 증권 거래를 3천700건 이상 했다.

 

이 기간 각각 최소 100만달러(약 15억원) 이상 매입한 기업 증권은 엔비디아, 애플, 오라클, 마이크로소프트, 보잉, 코스트코 등이다.

또 지난 2월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아마존 등 3개 기술 기업 증권을 각각 500만∼2천만달러(약 75억∼300억원) 사이 금액으로 처분했다.

아울러 브로드컴, 뱅크오브아메리카, 골드만삭스, 이베이, 애보트 래보라토리, 우버 테크놀로지스, AT&T, 달러트리 등 여러 기업과 연계된 증권이 거래 내역에 포함됐다.

OGE 자료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거래한 기업 증권 종류가 주식인지 회사채인지는 명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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