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울화가 치밀어요

리스로  15년째 사느랴 힘든데

이방에 칼국수먹고싶다고

옷차려입고 나가네요

동네산책가자고해도 안나가는 인간인데

보고있자니 울화가치미네요

지식욕은 무조건 채우고

내성욕은  철저히 무시하는구나

싶어서요ㅠ

울화치밀고 슬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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