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은퇴 권사인데 동네 할머니께서 일상을 지루해하셔서 전도는 아니고 심심하면 가까운 교회 한번 가보라고 말하셨고 한참 시간이 지난후 동네 할머니께서 근처 교회에 한번 나갔는데 본인이 나이가 많아서인지 전혀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그뒤로 다시는 안간다고..
예전에는 새신자면 다 환영했는데 요즘은 교회도 젊고 봉사할수있고 교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필요한가봐요
작성자: ㅎㄴ
작성일: 2026. 05. 16 21:36
엄마가 은퇴 권사인데 동네 할머니께서 일상을 지루해하셔서 전도는 아니고 심심하면 가까운 교회 한번 가보라고 말하셨고 한참 시간이 지난후 동네 할머니께서 근처 교회에 한번 나갔는데 본인이 나이가 많아서인지 전혀 환영하는 분위기가 아니었다고 그뒤로 다시는 안간다고..
예전에는 새신자면 다 환영했는데 요즘은 교회도 젊고 봉사할수있고 교회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 필요한가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