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24년에 12.5 억 집을 샀는데 부사님이 중개수수료를 0.6을 요구하면서, 이 단지는 깎는 사람 한명도 없다고 하면서 100원도 깎을 생각 말라고, 가계약 입금 전인 가격 협상중에 얘기하더라구요.
거의 단지 물건 독식하는 부동산이라서 이 부사님을 패스하고는 좋은 물건을 고를 수가 없어서 울며겨자먹기로 거래했어요. 중개수수료 부가세까지 합쳐서 825만원.
그 부사님은 명품 액세사리를 주렁주렁 번쩍번쩍 달고 살면서 초면인 저한테 까지 돈자랑을 할정도로 푼수였고 최대 고민이 소득세 내는 거였어요. 그래서 저한테 현금영수증을 일년후에 주면 안되겠냐고 ㅡㅡ;;;
밑에 0.4프로 중개수수료 얘기 있던데, 0.4는 양반이에요. 최근에 27억짜리 아파트를 보고 있는데, 중개수수료가 1800이더군요. 강남에선 중개사가 거래하나 하면 차 뽑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