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처음에 변우석 뭐가 잘생겼나
오히려 좀 날티나고 빈티나고
인상이 별로였어요.
근데 대군부인으로 오잉? 하면서
뒤늦게 선재 관람차에 탑승하고
아직도 뺑이 돌고 있는데
변우석은 선재를 먼저 봐야
그 맛을 알아요.
이게 평양냉면처럼 맛을 모르면 평생 모르는데
알면 중독되는.
선업튀 특유의 분위기
햇살 가득한 평화로움과 어두운 밤의 공존
김혜윤의 반짝거림과 눈물 가득 눈동자
그걸 옆에서 보는 눈에 별 박힌 선재.
선재없이 우석이는 없어요.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6 16:06
저도 처음에 변우석 뭐가 잘생겼나
오히려 좀 날티나고 빈티나고
인상이 별로였어요.
근데 대군부인으로 오잉? 하면서
뒤늦게 선재 관람차에 탑승하고
아직도 뺑이 돌고 있는데
변우석은 선재를 먼저 봐야
그 맛을 알아요.
이게 평양냉면처럼 맛을 모르면 평생 모르는데
알면 중독되는.
선업튀 특유의 분위기
햇살 가득한 평화로움과 어두운 밤의 공존
김혜윤의 반짝거림과 눈물 가득 눈동자
그걸 옆에서 보는 눈에 별 박힌 선재.
선재없이 우석이는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