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딱 한 번 보여주고
계약서 달랑 한 장 써주고
그나마 그들의 전문적인 일같은 일 계약서도
오타내놓아서 지적하여 수정했어요
천만원 넘는 중개수수료
정말 어이없고 너무하네요 ㅠ
매수인 매도인 양쪽이면 두배잖아요
귀한 남의 자산 놓고
하나마나한 말장난애 서비스 마인드도 부족하고
거래신고도 제대로 못해놓아서
지적하니 뒤늦게 수습하고
일도 잘 못하면서 그 거액의 수수료를 받다니요...
무슨 문제 생겨도 변명과 면피에 급급하고
나자빠지듯 재주껏 요리조리 쏙 빠지더군요
어찌 저리 허술하게 일을 하고 책임감이 없는건지
그러면서 거액의 수수료를 당연하게 요구하니
큰 돈을 강탈당하는 느낌이고
뻔뻔한 인간에 대한 환멸마저 올라옵니다
좋은 중개인 못만나는 내가 운이 없는건지
부동산 중개인들 직업군 특성이 원래 저런건지
무사히 거래 마무리 잘하고 싶어서
조심조심 할말도 못하고 마음 조리는 내 모습에
이게 뭔가 싶고 분노가 올라오네요
돈 천만원이 얼마나 큰건데 저렇게 쉽게 버나요
천만원 이상 돈 받을 일이 절대 아닌데
뻔뻔하네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