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은 학창시절에 왕따한 거 탄로나면 매장을 당하는데,
술먹고 일반인 2명 폭행하다가 출동한 경찰관 2명도 폭행한 폭행범은 서울시장 후보인데 아직 사퇴도 안하고,
이런 사람 좋다고 지지하는 사람들은 도대체 뭔가요?
폭행이유도 518 정치적인 견해때문이었다고 말도 안되는 해명을 ㅉㅉ 근데 경찰관 2명은 왜 때렸어요?
95년도에 벌금 300만원이면 대기업 일반사원 월급의 3-4배정도 되는 금액
정책발표도 본인이 안하고 장사안돼서 고민이라는 시장상인한테 조언이라고 해주는 말이 (돈드는) 컨설팅 받아보라고 하고, 유기견 기르면 25만원 주겠다고 하고, 전월세 해결위해 빌라랑 오피스텔 많이 짓겠다고 - 본인은 아파트살죠?
제 기억에 지방선거 훨씬 전부터 82에 뜬금없이 듣보잡이었던 정원오 칭찬글이 올라오더라구요.
서울시장 되길 바란다고. 세력이 훨씬 전부터 작업한건가요?
일잘한다고 세뇌시키는데 도대체 뭔일을 잘했나요?
구청장의 권한이 성수동 핫플레이스 만들 정도로 건물도 짓고 서울숲도 만들고 재개발해 럭셔리 아파트도 짓고..그럴수 있어요?
성수동 개발된건 이명박이 서울숲 만든거로 시작 오세훈 서울시장 덕이 크죠.
무엇보다 바로 강건너 강남이라 지역적 위치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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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숲 조성 (2005년):
공장과 낙후된 시설이 밀집해 있던 성수동 일대(삼표레미콘 부지, 경마장/골프장 부지)를 이명박 전 시장이 대규모 도심 숲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 '서울숲'은 주말 유동 인구를 불러 모으는 핵심 역할을 하며 상권 활성화의 기반이 되었습니다.
- 성수IT개발진흥지구 지정 (2010년 이후):
서울시(오세훈 시장 재임 당시)가 IT 산업 육성 지구로 지정하면서 지식산업센터가 대거 들어섰고, 이는 벤처 기업과 젊은 직장인들이 유입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초고급 주거단지 탄생 : 오세훈 서울시장 재임 당시 준공업지역 규제를 완화하고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하면서 갤러리아포레, 아크로서울포레스트와 같은 초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들이 들어섰습니다.
근데 마치 성수동이 개발된게 성동구청장인 정원오가 한 것처럼 포장을 하는 ㅉㅉ
성동구는 성수동만 번화한거구요, 응봉동 금호동 옥수동 왕십리 마장동도 성동구예요.
강남이 발전한건 그럼 강남구청장이 일잘해서 인가요?
분당이 발전한 것도 분당구청장 덕분?
서초구도 서초구청장 덕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