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이 어머니생신 전날 가서 굳이 자자는데

거리가있으니 전날 내려가서 1박하고

다음날(생신당일) 다같이 점심먹고 올라오자는데

저는 생신당일 아침 생일자 본인인 시어머니가 밥을차리고

그밥을 먹어야하는 그 상황이 되~~~게 불편하거든요.

남편이야 별 불편함없이 손하나 까딱안하고 잘먹겠지만..

거리가 문제면 그근처서 숙박따로하고 아침먹고건너가고싶은데 이게 나은거아닌가요

점심은 어짜피 다같이 외식할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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