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가있으니 전날 내려가서 1박하고
다음날(생신당일) 다같이 점심먹고 올라오자는데
저는 생신당일 아침 생일자 본인인 시어머니가 밥을차리고
그밥을 먹어야하는 그 상황이 되~~~게 불편하거든요.
남편이야 별 불편함없이 손하나 까딱안하고 잘먹겠지만..
거리가 문제면 그근처서 숙박따로하고 아침먹고건너가고싶은데 이게 나은거아닌가요
점심은 어짜피 다같이 외식할거고
작성자: ..
작성일: 2026. 05. 16 11:13
거리가있으니 전날 내려가서 1박하고
다음날(생신당일) 다같이 점심먹고 올라오자는데
저는 생신당일 아침 생일자 본인인 시어머니가 밥을차리고
그밥을 먹어야하는 그 상황이 되~~~게 불편하거든요.
남편이야 별 불편함없이 손하나 까딱안하고 잘먹겠지만..
거리가 문제면 그근처서 숙박따로하고 아침먹고건너가고싶은데 이게 나은거아닌가요
점심은 어짜피 다같이 외식할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