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음식의 양을 많이 하는게 부담 이에요

혼자면 오히려 잘 해 먹을 것 같은데 애랑 남편 그것도 양 많이 먹는 고딩 아이랑 그 애가 먹는 걸 보면 지지 않으려는 듯 넘치게 더 먹으려는 식탐 남편의 먹는 양을 맞추려면 진짜 볶음밥도 집에 제일 큰 웍에 한솥 해도 저는 간만 보는 정도.

제가 음식을 잘 못하니까 이렇겠죠 음식 잘하는 사람들은 손도 크고 빠르고 뭐든 후딱 맛있게 양도 많이 하고 많이 해도 또 맛있고 뭐 그런것 같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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