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민주주의 적자였던가요
누가 더 민주당의 정통성에 부합합니까 ?
세월호 막말하고
정통 검찰주의자
노무현대통령때 검사와의 대화에 있던 사람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의 정통성을 이어가고 있는 사람.
왜 이런일이 생길까 생각해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정체성. 정통성보다
이익되면 맹목적으로 우향우 하면서 자격이 되든 말든
포섭해서 내편 만들면 된다는 사고.
이혜훈이든 뭐든 다 먹으면 된다
전 그의 검찰개혁 의지도 의심하고
공소취소 모임의 배경도 의심하고
노통과 문통을 신랄하게 깠던 혜경궁김씨 사건도 의심하고
잔재주의 손오공 국무회의의 결과들도 국가지대계에 의심하고
집값 잡는게 한없이 쉽다는 sns의 그의 가벼움도 의심합니다.
적당히 해야지요. 분단국가에서 이념의 정체성은 매우 중요합니다.
아직도 장동혁은 공산주의 빨갱이 타령입니다.
남북긴장관계를 자기들 기득권 유지에 활용하는 국힘 아이들입니다.
이재명대통령의 정치행보. 이념으로 보면
장동혁이도 내일이라도 민주당 입당신청하면 받아줘야지요.
과연 김용남 평택 공천이 정청래의 생각일까 ?
아니면 청와대의 뜻일까 ?
김민새의 뜻일까 ?
이번에 이호철씨의 조국 지지선언에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는 민주당 권리당원중 한명입니다.
3년 전, 김용남 "논두렁 시계는 사실이라 한다" 노무현 저격.
2023년 3월 김용남 당시 국힘 패널은
이인규 회고록에 있는 내용을 근거로
"노무현 전 대통령이 사업하는 측근으로부터 받은 건 사실이다.
논두렁 시계도 과장은 됐지만
2억 5천짜리 피아제 시계를 받은 건 사실이라고 한다
허드슨강 아파트는 무슨 돈으로 샀냐"며
이걸로 기소되었던 노정연 씨를
사건 종료 10년 지난 시점인 2023년에도
공개 저격했던 적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