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50대 초반인데 마른 편이고 (특히 상체) 허리가 유독 가늘어서 옷 치수 재는데 가서 재보면 허리 23인치 나오고 청바지도 24인치 입는데.. 이상하게 아랫배가 (치골 윗부분이랄까? 그 부분이요) 나왔어요... 40대 땐 배가 납작했거든요.. 이건 노화 때문일까요? 혹시 자궁 근종이 이유일수도 있나요? (근종 있어요)
그러니까 이상한 게.. 옆부분은 갈비뼈가 드러날 정도고 허리를 잡아도 거의 손으로 잡히는 살이 없는데 아랫배가 나왔다는 ㅠㅠ
제가 추측하는 요인
노화 (폐경 가까워져서) - 근데 이건 허리가 전체적으로 살이 붙어야 하지 않나요?
근종
장 문제 (요즘 변비가 있고 가스가 자주 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