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번 나솔31기처럼 이런 사례는 없었죠?

출연자들이 떼거리로 하나 괴롭히는건 

나솔 지난 기수에서 본적이 없는것 같아요

 

역대급 빌런이라고 시끌시끌했었던 출연자라도

걍 지혼자 뻘짓하거나 민폐 끼치거나 눈위기 파악 못하거나 ㅂㅅ짓 하는 정도였지

이렇게 셋이 뭉처서 교묘하게 사람 미치게 만드는거  나솔에서 볼 줄이야..

순자 초반에는 얼굴 표정이나 틱 같은것 안보였는데 회차를 거듭할수록 사람이 힘들어지는게 보이네요,, 한쪽 얼굴 경련 온것처럼 툭툭 튀고 ..ㅡ

 

 

그리고 현실판 글로리,, 출연자들 생김새까지 글로리랑 흡사하더라구요

영숙은 마약쟁이 목사 딸, 정희는 혜경이

옥순은 연진이

영숙은 처음 등장할때는 피부 뽀얗고 이목구비가 여성여성해서 인기 많겠다, 이쁘다. 했는데 

하는 언행 때문인지 얼굴도 기괴해보여요, 웃는 표정이나 말할때 입모양, 눈, 코 다 이상해요

어쩜 그런 출연자 셋을 뭉처놨는지 셋 다 뭔가가 너무 과해요. 

옥순 보면 비만인 사람들이 성격 좋은척 할때 하는 특유의 몇가지 행동 패턴 있는데 그거 많이 보여요. 물론 옥순이 아주 비만까진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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