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닉을 적립식으로 모아온 사람은 승자고..
안모았어도 불타기해서 수익낸 사람도 승자죠.
코로나 이후 삼전에 1년넘게 물려봤어서 다신 주식 거들떠도 안본다 했었는데
인간이 실수를 반복한다고..벼락거지 된 기분이 들어서 미국주식에 넣었더니.. 넣자마자 떨어지는걸 경험하면서 참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닌게..
주식은 해도 스트레스 안해도 스트레스.. 예금이자만 찔끔받자니 열받고 투자해서 마이너스나니 열받고 플러스면 빨간색에 헤헤 거리면서 좋긴한데 인생이 거기에 매몰되어 헤어나오질 못함
그리고 주식쫄보도 처음이 어렵지 한번 돈 넣으면 매몰비용이니 물타기니 불타기니 생활자금도 다 때려박아버리는 진풍경을 (나도 몰랐던) 보게됩니다. 나 이런사람이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