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연락없이 귀가 안 하는 딸. 어쩜 좋나요.

22세 대1  딸 아이.

세상 무서운 줄 모르고.

늦으면 톡이라도 보내라고

아무리 얘길해도 듣질 않네요.

성인인데 왜 상관하냐고.

 

너무 화가 나서 톡을 보내려고 하다가 화를 누르고

82 대나무숲에 하소연합니다.

 

아직까진 이런 내용 톡을 보낸 적은 없어요.

속이 끓을 뿐이죠.

집에서 걱정하는 부모 생각은 없는 건지 이해가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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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누이 얘기했듯이
네 하숙집이 아니다.
아무 연락도 없이 이 시각까지 
안 들어오는 게 정상인가 싶다.
22:00까지 귀가하지 않으면 오늘 이후 너를 위해 현관문이 열리지 않는다는 걸 알아라.
그 입으로 성인을 논할 거거든 의식주를 스스로 해결하고 말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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