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947652?sid=162
더불어민주당이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하는 조국 조국혁신당 후보를 공개 지지한 이호철 전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에 대해 "다른 당 후보나 무소속 후보를 지지하거나 선거 운동하는 행위를 해당 행위로 간주하겠다는 건 여전히 유효한 기준이자 원칙"이라고 경고했다.
민주당에선 경기 평택을에 김용남 후보가 출사표를 던진 상태다.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총괄선거대책본부장(사무총장)은 15 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지방선거 관련 기자간담회에서 이 전 비서관의 조 후보 공개 지지에 대한 질문에 "말씀하신 그분뿐 아니라 다양한 분이 이런저런 일을 한다고 저희에게 알려온 바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본부장은 "그런 부분에 대해선 건건이 답을 드리기보다 하나하나 모으고 있는 중"이라며 "그걸 가지고, 그분이 어떤 지위 혹은 당직에 있는지와 어떤 행위였는지 등을 포함해 종합적으로 판단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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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틀막하는 민주당 대단하다!
김민석 이언주가 바라는대로 친노, 친문 지우기..
민주당 강령에는
"정치적 다원주의를 지향"하며, "차이와 다양성을 토론과 숙의로 조화롭게 만드는 민주적 제도를 구축한다"고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