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부터 서서히 처지더니 지금은 눈의 반 가까이 덮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거 피한지 오래입니다. 표정도 울상이 되어 버렸고요.
처진 누꺼풀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 질까요?
이런 부분을 손 본 분들중에 결과가 좋은 분 있으시면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서울입니다.
작성자: 고민
작성일: 2026. 05. 15 20:21
40대부터 서서히 처지더니 지금은 눈의 반 가까이 덮고 있습니다.
사진 찍는거 피한지 오래입니다. 표정도 울상이 되어 버렸고요.
처진 누꺼풀 수술하면 인상이 사나워 질까요?
이런 부분을 손 본 분들중에 결과가 좋은 분 있으시면 병원 좀 추천해 주세요.
서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