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김용남)
[ 2019 노영희의출발새아침]
김용남 “누가 누굴 개혁? 조국 본인이나 잘하세요” - https://m.ytn.co.kr/news_view.php?s_mcd=0101&key=201908290850059539&pos=
◆ 김용남: 피의사실 유포 문제는 그동안 국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여러 논란이 있었고요. 그리고 이해찬 대표를 비롯해서 민주당 쪽에서 이런 말씀 자꾸 하시는데, 사실은 노무현 전 대통령에 대한 수사 도중에 서거하시는 불행한 일이 생겨서 그 수사를 그냥 종결하고 말았습니다만, 박연차 태광산업 회장으로부터
노무현 전 대통령 일가가 돈을 받은 건 틀림없는 사실이거든요. 그걸 마치 없었던 것처럼 이렇게 민주당에서 포장하는 것은 저는 국민을 호도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걸 마치 그런 일이 전혀 없었던 것처럼 없던 일을 검찰에서 만들었던 것처럼 지금 민주당 쪽에서 그동안 계속 호도하고 있는데, 이거야말로 혹세무민
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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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김용남 페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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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무현 정신을 이어, 시대정신을 담아 정치개혁을 완수하겠습니다>
오늘 캠프에 특별한 손님들이 다녀가 주셨습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17주기를 앞두고 사위이신 곽상언 의원님과 노 전 대통령의 딸 노정연 님 부부께서 평택 선거사무소를 찾아 격려와 응원의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특히 노정연 영애께서 곽상언 의원님께 “저를 도우러 평택에 가야 하는 것 아니냐”는 말씀을 먼저 하셨다 고 전해주셨습니 다.
두 분께서는 최근 과열되고 있는 평택을 재선거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정책으로 경쟁하고, 깨끗한 선거를 지켜가고 있는 저의 선거운동에 깊은 응원을 보내주셨습니다.
특히 곽상언 의원님께서는 이번 평택을 선거가 단순한 지역 선거를 넘어 정치의 방향과 시대정신을 보여주는 선거라고 말씀하시며,
제가 그 가치를 잘 담아낼 후보라고 말씀 주셨습니다.
그 기대에 부응해야 한다는 더 큰 책임감을 느낍니다.
저는 평택 선거가 네거티브가 아닌 정책 대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끝까지 흔들림 없이 가겠습니다.
그것이 노무현 대통령께서 남기신 정치개혁의 뜻을 이어가는 길이라고 믿습니다.
정치는 결국 사람을 위한 것이고, 신뢰를 지키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남은 선거 기간도 오직 시민만 바라보며,
네거티브 없이 정직하고 성실하게 뛰겠습니다.
그리고 반드시 시민의 선택으로 승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