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면 삶는것부터가 방법이 너무 다양하네요.
삶지말고 불려서 양념에 볶으라는분
삶아서 헹구라는분
삶아서 그냥 하라는분
각 요리법마다 단점이 뭘까요?
그리고 엄마가 전에 매번하는 잡챈데 어떤때는
풀처럼 면발이 끈적거려서 망쳤다고 하신적이 있고
쩐내인지 군내가 났던적도 있는데
이건 왜그런걸까요?
작성자: 잡채
작성일: 2026. 05. 15 19:36
당면 삶는것부터가 방법이 너무 다양하네요.
삶지말고 불려서 양념에 볶으라는분
삶아서 헹구라는분
삶아서 그냥 하라는분
각 요리법마다 단점이 뭘까요?
그리고 엄마가 전에 매번하는 잡챈데 어떤때는
풀처럼 면발이 끈적거려서 망쳤다고 하신적이 있고
쩐내인지 군내가 났던적도 있는데
이건 왜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