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올려치기하는척하다가

칭찬반 꼽반으로 사람 이상하게 만드는

말투가진 사람들보면

시기.질투가 많아 표현해서 까고픈데

그러기엔 지가 못나보이니

올려치다가 알고보니 별루더라로 끝내더라구요..

 

별거아니네 

 

이말이 진짜 없어보여요.

이러다 관계 다 끊기고 혼자 남을게 뻔한데

왜 하지 말래도 그러는걸까요?

 

이 친구때문에 모임 안나온다고 따로보자고

연락받고  글쓰고 있어요 ...

평가질좀 하지말고 거울이나 봐

중간에서 이얘기 저얘기 듣는것도 다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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