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집 들어간 부부 비참한 노후.무릎을 탁!!

호의가  한번은  선물  

두번은  기대

세번은  의무

그다음부터는  내가  소진.
처음은 고맙고.

그 다음은  익숙해지고

그 다음은  당연해지고

그 다음부터는  제도가 된다...

 

자식집에  들어간 노년 부부 비참한 노후..

자식에게 노년 의지하면 안되는 이유..

 

105세  김형석  교수님  말씀에

무릎을 탁 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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