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초라 먼 얘기지만 나중에
명절이든 누구 생일이든 서로 힘드니 외식후 집에서 다과후 바이~
커뮤에서도 많이 봤고 저도 그래야겠다 생각.
어제 모임중 자식 결혼 시킨분 얘기가 자기도 그럴 생각였는데 손자손녀가 태어난 순간 외식이 힘들어서 결국 집밥 할수밖에 없더라.여전히 힘들다고 하네요... 배달해먹는다해도 생각대로 잘 안되나봐요..
듣고 보니 끄덕끄덕
결국 안모여야 내몸이 편한것인가 ㅎㅎ
작성자: 땅지
작성일: 2026. 05. 15 15:02
50대초라 먼 얘기지만 나중에
명절이든 누구 생일이든 서로 힘드니 외식후 집에서 다과후 바이~
커뮤에서도 많이 봤고 저도 그래야겠다 생각.
어제 모임중 자식 결혼 시킨분 얘기가 자기도 그럴 생각였는데 손자손녀가 태어난 순간 외식이 힘들어서 결국 집밥 할수밖에 없더라.여전히 힘들다고 하네요... 배달해먹는다해도 생각대로 잘 안되나봐요..
듣고 보니 끄덕끄덕
결국 안모여야 내몸이 편한것인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