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족 측은 뉴시스에 "너무 참담한 상황이라 슬퍼할 겨를도 없다"며 "가족과 친인척, 일부 가까운 지인을 제외하고는 조문을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죄송하지만 조용히 보내줄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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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6. 05. 15 15:01
유족 측은 뉴시스에 "너무 참담한 상황이라 슬퍼할 겨를도 없다"며 "가족과 친인척, 일부 가까운 지인을 제외하고는 조문을 정중히 사양하고 있다. 죄송하지만 조용히 보내줄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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