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민소매 이쁜데 못입어요

젊은이들 보니 민소매 입은 모습이 참 예쁘네요. 어깨선과 팔뚝이 관건인데 전

꿈도 못꿔요. 아마 입고 나가면 남편 러닝셔츠 입고

나온  홍두깨 여사 삘이 날거에요. 다 덤벼! 이 분위기 아시죠 ㅎ

 

소심하게 지금 집에서  브라탑 입고 있는데 벨이 울리면 언제든지 뒤집어 입고 나갈 티셔츠를 의자에 걸어 두었어요.

 

거울을 보니 아주 든든합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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