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이들 보니 민소매 입은 모습이 참 예쁘네요. 어깨선과 팔뚝이 관건인데 전
꿈도 못꿔요. 아마 입고 나가면 남편 러닝셔츠 입고
나온 홍두깨 여사 삘이 날거에요. 다 덤벼! 이 분위기 아시죠 ㅎ
소심하게 지금 집에서 브라탑 입고 있는데 벨이 울리면 언제든지 뒤집어 입고 나갈 티셔츠를 의자에 걸어 두었어요.
거울을 보니 아주 든든합니다 그려.
작성자: 여름인가
작성일: 2026. 05. 15 14:58
젊은이들 보니 민소매 입은 모습이 참 예쁘네요. 어깨선과 팔뚝이 관건인데 전
꿈도 못꿔요. 아마 입고 나가면 남편 러닝셔츠 입고
나온 홍두깨 여사 삘이 날거에요. 다 덤벼! 이 분위기 아시죠 ㅎ
소심하게 지금 집에서 브라탑 입고 있는데 벨이 울리면 언제든지 뒤집어 입고 나갈 티셔츠를 의자에 걸어 두었어요.
거울을 보니 아주 든든합니다 그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