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물복숭아 달라고 했다고 쌍욕하던 언니

복숭아 보면 생각나요

그때는 물복딱복 이런거 잘 모를때였어요

많이 익은게 물복인줄

19살쯤 언니랑 길가다가 노점아줌마가 복숭아 파는데

어떤걸 줄까 하셔서

저는 물렁한거 좋아해서 

그거 달랬더니

언니가

물렁한거 금방 상한다고

멍청한게

미친ㄴ ㅂㅅ같은 ㄴ

별욕을 다 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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