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보면 생각나요
그때는 물복딱복 이런거 잘 모를때였어요
많이 익은게 물복인줄
19살쯤 언니랑 길가다가 노점아줌마가 복숭아 파는데
어떤걸 줄까 하셔서
저는 물렁한거 좋아해서
그거 달랬더니
언니가
물렁한거 금방 상한다고
멍청한게
미친ㄴ ㅂㅅ같은 ㄴ
별욕을 다 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나요
작성자: A
작성일: 2026. 05. 15 14:23
복숭아 보면 생각나요
그때는 물복딱복 이런거 잘 모를때였어요
많이 익은게 물복인줄
19살쯤 언니랑 길가다가 노점아줌마가 복숭아 파는데
어떤걸 줄까 하셔서
저는 물렁한거 좋아해서
그거 달랬더니
언니가
물렁한거 금방 상한다고
멍청한게
미친ㄴ ㅂㅅ같은 ㄴ
별욕을 다 하더라구요
아직도 생각나요